몹시도 추웠던  지난 겨울에

지홍이는 따뜻한  아프리카를 다녀왔답니다.

그냥  구경 갔냐구요 ?

아니지요.ㅎ

출발하기 전 지홍이는 단단히 준비를 했답니다.

무엇을 준비했냐구요 ?

이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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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했던 만큼 성능 좋은 총이 나왔군요 ..

장탄. 조준 ... 발사 연습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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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이제  출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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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홍이의 사자 사냥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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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나는 아프리카 초원에 들어갔다.

사자가 보였다. 그 사자를 지키는 사람이 없길 바랐다.

그런데 그 순간 비와 안개 천둥 번개가 쉴 새 없이 내리쳤다.

사자가 안개 속에 같히자  사자가 안보였다.

그옆에 에메하게 사람이 보였다.

' 제발 사자 지키는 사람이 아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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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개가 겉히자 주변을 둘러 보았다.

자연보호 헬기와 자연보호 군인들이 5명이나 있었다. 나는 사냥꾼이랑 팀을 먹고

그들과 총격전을 벌일 것을 결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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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갑자기 총을 쏘자 4명이 다 죽었다.

사냥꾼은 헬리콥터를 고사포로 명중 시켰다.

군인의 총알이 사냥꾼의 가슴에 박혔다.

그순간 나는 군인의 가슴에 총탄이 박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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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그야말로 일석이조다.전투에서 승리하고,사냥꾼이 죽어서이다.

왜냐하면 사냥꾼이 살았다면 사자를 나누어서 가져야 되기 때문이다.

나는 그곳에 집을 짓고 TV를  볼때 엄청나게 당황했다.

왜냐하면 아프리카 자연 지키기 총 장관이 사자가 죽은 것을 알고 경찰을 동원해

나를 찿으려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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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실을 안 나는 짐을 싸서  집으로 갔다.

그 사자 가죽은 가방안에 넣었다. 다행히도 검사 할 때 긇히지 않았다. 그래서 안전하게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LG아파트 554동 902호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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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것을 비싸게 팔아서 5억원을 벌었고, 나는 부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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