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미에서  근처에 있던   목공방이  이사를  가면서  여러가지 나무들을  많이 주고 갔습니다.

( 맛미 앞에 있는 대크며,  전시대  등등 그동안 도움울 많이 주었던 맘씨 좋은 공방 입니다 ^ ^ )

그중에  달리 쓰임새가 없어 보이는 기다란 나무들 .....

어떻게  사용할까 ? 

 잘라서  쓸까 ?

보관하기 곤란한데....

 버려야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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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  그러면   놀아 볼까나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각목을 높게 여러층으로 샇고  맨위에 둥근 원판이  떨어 지지않게  

나무 빼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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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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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편하게 놓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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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놓았으면 이제부터는 존재감이 없는 것부터 빼내기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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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순간  와르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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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높게 쌓아 보기

 쏱아질까봐  좀   아슬아슬 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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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 그늘 아지트 만들기

나무토막에 구멍을 여러개 뚫고 가는 전선줄이나 철사로 이어줍니다.

끈으로 매어주는것 보다  쉽고 미끌어지지 않아서

나팔꽃이 감고 올라가기에 적당히  나무들을   연결하기 아주 좋습니다..

아이들의 작업은 여기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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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각목의 양끝에만 구멍을 뚫어서 사용했습니다.

연결하는중 구멍이 안뚤린  부분은은 망치질 하기에도 드릴 사용하기에도 불편합니다.

 그래서 각목에 여기저기  구멍을  여러군데 뚤고 하니 연결 작업이 훨씬 수월하고

원하는 위치에 마음대로 연결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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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나팔꽃들의  차례입니다.

나팔꽃은 부지런히 자랍니다.

요즘 비가 자주 오니 더욱 싱싱하게 나무들을 감고 뻣어 가네요 ..

나무의 굵기도 감기에 딱 좋습니다.

머지않아  아름다운 나팔꽃 울타리 아지트가  만들어질 겁니다.

어느새 나팔꽃이 피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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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올리기를 처음 시도 했는데  화면이 안보이네요ㅡㅡ;;;

.몇시간 사투끝에  올린건데 사라진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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