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된 꼬마 어린이들 .. 민지, 융희, 인호, 현호
아직 서먹서먹한 분위기..
색을 가지고 한번 놀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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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색상환을 만드는 민지 깔끔한 성격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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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투덜거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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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망가진 김에 선도 쭉쭉 그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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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즐거워 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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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모양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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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는 녹색,  융희는 빨강색, 인호는 노랑색, 현호는 파랑색 돌아 가면서 색으로 자기 영역만들기 게임을 했다.
다같이 열을 세는동안 펼쳐진 종이 위에 자신의 색깔을 듬북 바른다. 신나게 게임을 하고나니 멋진 작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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