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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민,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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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경,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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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원,7세)





지민,재경, 보원이 반에 지민이와 재경이의 강아지와 보원이의 썰매가 만나 

신나는 강아지 썰매가 되었어요 ^^


항상 여러가지 농담을 하느라 웃겨서 배꼽빠지는 반인데

누군가가 강아지가 썰매를 끌면 좋겠다고 하기에 끌 수 있다고 얘기했어요.

요즘 브라우니 덕분에 시베리안 허스키와 말라뮤트가 썰매를 끄는 개라는걸 알게 된것 같더라구요~ 


엄마가 마법사인것을 믿는 지민이는 제가 강아지가 썰매를 끌 수 있다고 하는걸 믿어주었어요~!

그래서 제가 직접 강아지를 훈련시켜 썰매를 끌어보도록 해봤습니다 ㅎㅎㅎ


밑에 증거화면 보시죠~~^^







중간에 강아지가 지민이와 재경이로 둔갑하기도 합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동영상에 넣고 싶어하는 멘트들은 제가 하청을 받아서 아이들이 시키는데로 넣었습니다.

노래는 강남스타일로 꼭 넣어달라는 보원이의 디렉팅이 있었지만 강남스타일 음원이 없는관계로 패스 ㅋㅋ


목동바탕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