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바탕소갤러리
오픈에 맞춰 방문 해주신..클레쌤과 승헌,리나^^
흙을 좋아하는 리나와 승헌은 오자 마자 흙으로 무언가를 만들었다...
무언가가 아니라 이미 생각해왔었지만...ㅋ
승헌이는 나를 바탕소의 선생님이 되게한 장본인이다...
4년전 교회에서 했던 나무 수업에서 나무의 질감과 사포질의 감동으로 목수가 되고 싶어진 그...
오늘로써 이젠 목수가 아니라 목공예가로 살짝 바뀐 것 같긴하지만^^
아이들의 인생에서 어떤....
그 한 부분을 옳바르게 함께 한다는 기쁨을 내게 알려준 아이.. 승헌과 리나^^

좀전 오전에 짬이 나 후닥 다녀왔습니다..
들어서자 시원스런 창 넘어로 뒤덮힌 하늘에 지나가는 비행기....저거 김포로 가나부다..ㅎㅎ
아이들과의 만남을 너무도 기대하며 준비하신 선생님...
여자아이들 반지를 한가득 사다 놓으시고 너무도 즐거워 하시는 모습에....
이 곳 목동 바탕소에서는 쭉~~~
아이들과 함께라면 웃음이 끊이질 않을 이 곳에서 아이들...선생님 목소리가 커지길 바라며~~~
축하드려요~~~^^
소문으로만 듣던.... 바탕소 목동!!!!!!!!!!!!!!!!! 위에 정채민선생님 말씀대로.. 바닥.. 너무 이쁘네요^^
(역시 일등 축하글은 우리 박지은 선생님께서!!)
승헌이와 그런 사이구나~..ㅎㅎ
승헌이에게 쭉~ 좋은 친구가 되어줘요^^
나중에 바닥공사 맡겨도 될까...ㅋ
나도 다시 축하해요~~
ㅎ 맛미도 축하드려요 .
목동 바탕소 행복이 가득한 공간이 되세요. 무척 맘에드는 바닥과 함께 ^ ^
플라워코드에 맞춰 요 으아리꽃 보냅니다 .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목동에도 바탕소창작소가 문을 열었군요.
축하의 꽃다발이라도~^^ 푸른 물빛 꽃다발도 잘 어울릴 것 같은 멋진 공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