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바탕소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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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는 엄마와 내가 상담하는 그 사이 이 레일을 보고 나무를 이어붙여 지하철과 레일을 쑥딱 그리고, 사포질하고 붙였다^^
그리고 첫 수업 그는 고무 총이나가는 총을 들고 내 앞에 나타났다....
그와의 첫대면은 조금...어색했으나...무기와 추노.아바타에 대한 그의 깊은사랑과 관심이 나와 통함으로 인해 우리는 이제 부터 무기를 시리즈로 만들게 되었다ㅋ
`너 이총 만들어 보고 싶어서 들고 왔지? 네~~
선생님 이 우드락으로 진짜 총알 나오는 총 못 만들어여?
음.... 총알은 좀 힘들구... 고무줄은 돼~~
그리고 나는 언젠가 이것에 관심같는 이가 생기면 선물로 주겠다고 다짐했던 대나무 활을 그에게 꺼내 보였다...
`선생님 저 이거 선물로 주시면 안돼요?
ㅋ 이거 너 줄건데.....`
활과 시위를 만들고 활과 시위에 왕의 것인양 보석을 그려 넣은 우리....
`선생님!! 선생님 보석은 왜 그렇게 똑 발라요?
저처럼 여러가지 모양으로 그려봐요!!`
헉^^;;;;;;;; 난 역시 굳어진 어른이던가,,,,,,,쩝쩝.......
그리고 여러가지 길이의 시위를 제작 사용후 그는 과녁으로 직행....
맹훈련 돌입!!!
ex·cel·lent는 십억점!!헐!!!!

`선생님 전쟁시작이요~~~ 땅~~~`
나는 몸이 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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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 멋있네..짜식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