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polly pocket의 세계로 인도한 소녀....를 만나다..

세상에 이런게 있다니...헐~

민수는 polly pocket을 정말 사랑한다...

너무 예쁜 패턴을 느끼고 사랑하고 그리고..표현 할 줄아는 민수...

자신의 polly pocket을 평면으로 그려보면서 민수는 그 안에 자신만의 세상으로 바꿔서 그리는 것을 보았다,,, 

복잡함의 미학을 느낄 줄 아는 민수와의 작업이 기대된다...

수의 polly pocket  사랑에 나 또한 전염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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