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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의 달인 민섭이와 도현이

 

나무를 자르고 잘라봐야

 

예민한 각은 쉽게 만들 수 없다는 걸 이미 잘  알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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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질로 나무를 동그랗게 자르다가 쓰러지는 민섭이^^

 

선생님 왈 "설계도가 있으면 종이로는  어떤 것도 만들 수 있다."

 

아파트를 종이로 세우는 법을 알려 주니 

 

민섭이는 재빨리 적용해서 오픈카를 만드네요.

 

도현이는  처음엔 별 흥미를 못 느끼는 것 같더니

 

민섭이의 자동차에 홀려

 

정신없이 오토바이와 우체국 트럭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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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자가용, 트럭, 우체국 차, 주택, 오토바이, 탱크~

 

고학년 아이들이라 적용이 화려합니다.

 

어떤 것은 설계도고 뭐고 글루로 덕지덕지 붙인 것도 있지만

 

나름 멋이 있습니다.

 

종이로 어떤 입체도 만들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

 

 

 

 

 

민섭이 구역, 도현이 구역, 선생님 구역을 붙여서 근사한 도로를 만들었습니다.

 

 

 

 

 

 

가벼운 도시를 벽에다 붙여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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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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