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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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백합향기 맡아보기요 ^ ^ update [3]

일주일정도 지났는데 한달은 지난 느낌입니다. 멀리서들 모처럼 오셨는데 .......... 부족한것 채민쌤의 꽃향기로 채웁니다.^ ^

목동 바탕소가^^ 전시를 합니다~ [11]

4월 16일~ 5월 20일 까지 합니다^^ 오시면 커피 쏩니다^^

본격적으로 투표근 단련 시작! [18]

이제 일주일 남았군요. 누구는 약지를 써서 꾸욱 찍는다지만 제 손은 평범해서 엄지, 검지, 중지를 씁니다. 일주일 투표근 단련 특훈!!

Theo Jansen [8]

오토마타 매커니즘이 머리속에서 계속 움직이고 있는데 가부하가 날 지경입니다. 잠시 쉬어가는 의미에서 키네틱 아티스트를 소개해 드릴께요.^^ 제작년 한국에서 21세기 레오나르도 다빈치라고 소개된바 있는 테오 얀센.. 너무도 유...

재밌는 댓글놀이 함 해봐요 ㅋㅋ [4]

구럼비바위 [2]

구럼비 바위는 신이 마치 바느질 해놓은 것 같은 느낌이다. 왜 신은 구럼비 바위를 모두 바느질로 연결해 놓았을까? 지금 어깨 걸고 평화를 지키려는 강정 마을 사람들 심장 같다. 강정사람들 심장을 다 꺼내어 구럼비 바위...

출석부에는 처음... [7]

이렇게 사진한장씩 끼워 쓰시길래 ~~ ^^ 이번 전시를 통해서 홈페이지에도 좀더 자주 등장할까 하는 마음으로 출석부 체크합니다. 생각같아서는 큰소리로 모두들 초대하면 좋을텐데 사실 좀 부끄럽습니다. ㅋㅋ 멀기도 하구...

돼지와 함께 [2]

우리가 지니고 있는 장식물들을 모두 걷어 치워 버린다면? Miru Kim‘s solo exhibit, The Pig That Therefore I Am, opens this Thursday, March 24, 2011 at the Doosan Gallery in New York City. M...

웃긴 출석부 ㅋㅋ [2]

다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바람이 불어오는 곳~` [13]

벌써 2달이 지나가네요^^ 올 해 송년회도 목동에서 했음 좋겠네요ㅋ 늦게나마 우리의 새벽 바느질사진을 보니새롭네오^^ 3월12일 미소나무의 전시가있데요 송년회때 모이신분들 3월에는 파주에서, 4월에는 맛미에서 모이기로했던 것 ...

돌스프 잡지 [4]

우리 반 아이인 정원이가 들고 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많은 아이들이 정기구독 하는 모양입니다. 잡지는 글과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작품들의 작가들은 8살에서 13살 사이의 아이들. 우리나라로 치면 초2에서 중1...

창작이 교육이 되는 예 [2]

일본 하코네 뮤지움에 설치된 섬유예술가 Toshiko Horiuchi Macadam의 공중 놀이터입니다. 재활용 나일론을 그물처럼 엮어서 만들었고(장인의 손으로 한 땀 한 땀) 구조물은 내부에 별다른 지지대 없이 오직 나일론 실...

바탕소 영화 [5]

얼릉 말씀하시지...... 바탕소에서 영화 맹글었다고~~~ㅋ 궁금하시면 후딱 보세요~ 바탕소 영화랑께요 보신분은 저랑 같은 생각이시죠!!! 엇!그러고 보니...저 세사람.....

목동의 아름다운 밤. [23]

2011년 12월 30일... 멋진 파티였죠. 그렇게까지 풍성하고 예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세심한 테이블세팅과 맛나고 이쁜 음식들~ 여기저기 아름다운 작품들과 불빛들로 가득한 공간~ 그리고 안주인 목동 김은경샘의 미모가 환...

시한폭탄? [4]

시한폭탄? 시험폭탄!! 바탕소 아이 작품(작자미상), 2011 뭔가 터지긴 터지겠지~ 계속 에너지를 가두어 눌러왔으니.

2012 용용 출석부 [3]

아이들과 함께 하여 감사한 점은 항상 생명은 에너지의 흐름이란 걸 깨닫게 해준다는 것. 용가리와 함께 '팡팡' 튀어 오를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감동있는 2012년 출석부 [2]

훈훈한 기사가 있어 옮깁니다. 현관문을 꽉 닫고 서로 경계하기 바빴던 삭막한 아파트. 이 곳에 한줄기 웃음을 준 것은 다름 아닌 7살 아이의 귀여운 `이사 신고`였다. 지난 22일 충북 청주시 용암동 건영아파트 내...

대설 조심 출석부 [2]

대설특보가 내렸다지요? 다들 눈 조심 하시길. 언 넘이 지나갔어? . . . . . . . . 크~앙

송년회는 30일 7시에^^ [5]

시작합니다.. 6시에 오셔도 됩니다요^^ 제게 오시겠다고 의사표현하신 선생님 중 여정일 쌤은 수업 째고 오신다는 투혼을^^ 오시는 분: 와인가져오시는 박현복,강성일,하정현쌤 요리해오시는 바탕소의 젊은 두 청년 이선제,강...

바탕소송년회^^ [3]

는12월23, 26,29,30 중하루로 정하겠습니다. 오실수 있는 날짜를 선생님들이 정해주세요. 제일 많은날짜로 정하겠습니다. 음식은 한가지씩 해오는걸로 하겠구요^^ 음식 없으신분은 참가비 3만원(와인 값도 포함입니다^^)거나 와인 두...

똑똑한 아이 기르기 출석부 [1]

영어, 논술, 피아노, 태권도를 열심히 배우다 보면 우리 아이들은 아주 훌륭한~ 대학생이 되요.

결혼 출석부 [2]

바탕소아이코리아를 운영하고 계시는 한유경(한여란) 선생님이 오늘 결혼했습니다. 행복하세요~~^^ 부케는 바탕소 1호 선생님이신 분당의 박지영 선생님이 받았네요. 내년에 결혼하시겠다는군요.

바탕소선생님들송년회 [5]

는 안하나요? 다들여름이후로 몬 뵌분이 많아요^^ 목동창작소에서 해도 좋을 듯 한데 목동바탕소에서 한다면 오실 건가요? 근데 송년회에서는 뭘 먹고 뭘 하고 노는게 좋을가여? 와인? ㅋㅋ

첫 눈 출석부 [7]

음... 눈발을 좀 보긴 본 것 같은데. 도데체 언제 어디로 사라진겨? 이 정도는 내려줘야 좀 놀지~

공중에서 출석부 [3]

미국 위스콘신의 매드맨이란 별명을 가진 Mark Madson이란 사람이 아들 Luke를 위해 만든 나무 위에 걸린 픽업트럭 집.

쫄면 안돼 출석부 [7]

나꼼수 31회에 나오는 '쫄면 안돼' 캐롤송이 팍 꽂히는 날. 나름 얼렁뚱땅 합성으로라도 화답.

바탕소 유머 출석부2 [4]

오해도 귀여버~ 초등학교 3학년인 바탕소 아이들 이것 저것 만드느라 손이 참 바쁘다. 그 와중에 입은 쉬지 않는다. 벌써 몇 십년은 된 것 같은 넌센스 퀴즈들을 돌려 내며 작업의 흥을 돋운다. 이런 것들. 호주의 ...

바탕소 유머 출석부 [5]

바탕소에 다니는 OO이는 매년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집니다.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가져다 줄 것이 틀림 없다. 올 해에는 닌텐도 WII가 너무너무 받고 싶다. 나도 나만의 게임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작년...

생명의 출석부 [6]

기운이 펄펄~ 에너지가 쭈욱쭈욱~

폐허, 위에서도 안녕 [3]

어렸을 때 친구들 데리고 난지도로 놀러가서 한 참을 놀았죠. 언덕처럼 쌓인 쓰레기더미 뒤져가며 신기한 것들을 찾아다녔어요. 해질 때까지. 그 기억이 평생 가는 듯. (정수처리장을 정원으로 바꾼 선유도공원 무척 좋아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