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탕소 잡지(제목 미정)가 7월 중에 다시 발간될 예정입니다.
4월에 발행된 잡지는 많은 부분에서 미숙한 점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우리나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깊이 있고 전문적인 내용을 담은 잡지로 자부하고 있습니다. 다음 호에서는 분명 더 개선된 편집과 내용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다음 호를 준비하는 지금, 잡지의 내용이나 편집에 대해 제안하고 싶은 점이나
잡지의 기사를 제공하기를 원하는 분은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이나 자유게시판, 창작소이야기방(창작소의 경우) 등에)
조금더 객관적인 눈으로 볼 수있고..같은 부모님들이 보시기에도 괜찮고..
그리고 엄마랑 아이랑 같이 찍은 사진이라던지,작품 도 같이있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