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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서
read 20762 vote 0 2010.05.06 (14: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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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인터넷 서점 알라딘, 인터파크, Yes24, 교보문고, 영풍문고, 리브로, 반디앤루니스와 교보 영풍 리브로 등 주요 대형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생동감 넘치는 아이들의 표현을 1100여 장의 풍부한 사진으로 담아낸 창의적 미술교육의 새로운 기준!
이 책은 미술교육의 이론적인 주장만을 나열하지 않았습니다. 그보다는 실제 교육현장에서 벌어지는 예술가 교사들과 아이들의 생생한 활동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단지 미술 프로그램을 많이 담아놓기만 한 책은 아닙니다. 대신 수많은 프로그램들을 입체적이고 구조적인 관점으로 꿰어놓았습니다. 비슷한 프로그램들을 일렬로 주욱 나열해놓은 매뉴얼북과는 다르게,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장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새로운 미술교육을 추구하는 의식있는 교사들과 학생들뿐만 아니라 생동감 넘치는 아이들의 표현으로부터 영감을 얻기를 원하는 예술가와 디자이너, 그리고 컨텐츠 창작자들에게 메마른 대지의 단비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표현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몰라 당혹해 하는 부모,
당장 미술 프로그램이 필요한 현장의 교사들,
기 존의 프로그램으로는 성에 차지 않는 더 나은 교육을 꿈꾸는 교사들,
창의적인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는 교육자와 행정가들,
아이들의 생동감 있는 표현으로부터 영감을 받기를 원하는 디자이너와 예술가, 컨텐츠 생산자들,
그리고 아이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
이 모두에게 매력 넘치는 아이들의 세계로 이끌어줄 좋은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추천사
우리의 미술교육은 무척 경직되어 있습니다. 이런 상태로는 결코 끼가 넘치고 창의력이 꿈틀대는 아이들을 잘 키워낼 수 없습니다. 끊임없이 창의적이기를 원하는 이 사회의 트렌드를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수준높은 인재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진적인 디자인과 제품과 브랜드에 아주 약간 미치지 못하는 까닭입니다.
그러나 그 약간의 차이가 어마어마한 부가가치를 만들어냅니다. 뿐만 아니라 국가 전체의 품격과 가치를 결정짓습니다. 우리도 이제는 그 약간을 넘어설 수 있는 사회적 투자가 있어야겠습니다. 누구나 다 하는 교육을 따라가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일을 그만 두고, 그 약간을 위해 더 많은 시간과 더 많은 물질을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참으로 용기 있는 투자의 사례를 넘치도록 보여줍니다. 시원하고 통쾌합니다. 기존의 관점으로 보면 보잘것없는 아이들의 활동과 흔적들에 온 열정과 존중을 담아내니 그것들이 참으로 멋지게 비상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창조적인 디자인과 작품들은 그렇게 생겨납니다. 사람들이 모두 몰려가는 곳에서 살짝 비켜나야 새로운 것이 보이니까요.
우리는 바로 이런 작업을 참으로 오랫동안 기다려왔습니다. 이들의 열정은 무거운 우리교육의 많은 부분에 충격을 주어 말랑말랑하게 바꾸어놓을 것입니다. '이대로는 안 된다, 그래, 환경이 열악해도 시도해서 조금이라도 바꾸어보자.'는 자극을 줄 것입니다.
물론 이 열정있는 젊은 교육자들만이 박수를 받아야 할 대상은 아닙니다. 이 책을 보면 모든 창의적 생산의 원천이 실은 우리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우리의 어린 시절을 다시 돌아보게 하고, 지금 우리 곁에 있는 아이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하고 미소짓게 만듭니다. 또 한편으로 기존의 관점으로 보았을 때 천덕꾸러기 취급받는 재능 넘치는 아이들과 그들의 성장으로 인해 더욱 멋진 도약을 이루어낼 우리 모두의 앞날을 보는 것 같아 무척 기쁩니다. 시간이 좀더 지나면 이러한 노력이 우리 사회에 주는 보이지 않는 부가가치는 실로 엄청나다는 것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안광준 (한성대학교 예술대학 미디어컨텐츠디자인학부 교수)



목차

1. 만나기
1. 가르치지 않는 교육의 관점
가르치는 교육에 대한 비판
아이의 주체성이 왜 중요한가?
행 복이 창의력이다
사람의 성장을 구조적으로 조망하자
아이 들이 빠진 문제와 그 해결책을 생각해보자

2. 동기
체험이 근본적인 동기가 된다
놀이로 흥미를 돋우자
자 료를 활용해서 이미지를 풍부하게 하자
대화로 작업에 활력을 불러일으키자
직접적인 제시와 시범도 적절하게 필요하다


2. 놀기
1. 재료와 도구
탐색을 위한 환경 만들기
도 구를 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익히자
어떤 재료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2. 놀이와 퍼포먼스
탐색은 풍요의 의식으로부터 나온다
물질탐색: 다양한 물질과 친해지기
선탐색: 자기다운 선을 찾기
색탐색: 색과 물감에 빠져들기 다양한 매체의 탐색


3. 조작하기
1. 관찰
관찰은 몰두하는 과정이다
대상의 관찰
경험과 기억을 있는 그대로

2. 만들기
덩어리 감각 기르기

3. 그리기
공간으로 나아가기 색 다루기


4. 엮어내기
1. 좋아하는 것에서 시작하다
모티브는 표현의 동력
아이들의 성향과 교육프로그램의 조화

2. 아이들이 좋아하는 세계
좋아하는 것을 존중해주자

3. 주제를 엮어내는 방식
화면 구성의 변화와 성장


5. 낳아내기
1. 소통
경험은 소통으로 완결된다
작업을 완결시키기 위한 다양한 접근

2. 추상과 조형을 즐기는 어린 예술가
조형감각의 탄생과 성장
예술로 성장하는 아이들
회화에서 추상성의 이해
아이들의 드로잉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다

정리






저자 소개

바탕소미술교육 연구소(www.batangso.com)
이광서 이경아 이준호 강성일, 네 사람은 서울대 미대(서양화 전공)졸업 동기이다. 졸업 후 작품 활동, 유학, 특기적성교육 등 각자의 길을 걸었다. 그렇게 따로 활동하던 네 사람은 ‘아동미술’이라는 매력적인 세계에 빠져들면서 예술의 세계와 아이들의 세계가 멋지게 결합할 수 있다는 커다란 가능성을 보았다.
지금은 주로 창작교육이라는 새로운 교육적 가치를 우리 사회에 뿌리 내리기 위해 건강한 의식을 가진 예술가와 교사와 교육기관들의 연대를 모색하고 있다.


샘플페이지 보기   



본문 중에서

작업 중에 위험한 도구를 사용하더라도 도구의 바른 조작법을 익히면 다치는 일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재료와 도구에 따른 정확한 자세와 힘, 그리고 속도를 익히는 일이 바른 조작법의 핵심이다. 힘과 속도의 분배와 자세의 교정만 잘 되면 도구를 자유롭게 사용하면서도 많은 위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p. 65)

재료를 처음 접할 때 그 재료에 대한 근본적인 관점이 만들어진다. 재료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면 긍정적인 출발이다. 그러나 재료에 대한 두려움이 있으면 자기 표현으로 나아갈 수 없다. 재료를 무제한적으로 제공하거나 일일이 사용법을 알려주어서는 재료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없다. 소재를 무제한적으로 주면 오히려 혼란스러워서 가까이 다가가지 못할 수 있으며, 처음부터 세세한 제약을 가하면 소재를 경직된 관점으로 받아들인다.
나무는 결이 있다. 결대로 칼이 들어가지 않으면 나무를 다루기가 무척 어렵다. 이 처럼 모든 재료는 그에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탐색을 통하여 그 결을 충분히 느껴 보야야 한다. 예를 들어 흙과 감각적인 접촉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그에 어울리는 행위를 반복하는 것으로 조형행위를 시작할 수 있다. 즉 덩어리를 주무르고 돌돌 말고 길 죽하게 늘이고 꾹꾹 누르고 콕콕 찍고 뚝뚝 떼어내고 넓게 펴고 슥슥 자르는 원초적인 행위는 흙과 사귀기 좋은 움직임이다. (p. 80)

다양한 선탐색의 목적은 드로잉의 재미를 느끼는 가운데 자신에게 잘 맞는 선을 찾아가도록 하는 데 있다. 교사가 아이들의 선을 단정하고 분명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아이들의 드로잉은 제대로 발전하지 못한다. 선을 개선하려는 시도는 아이의 성향을 바꾸려는 무리한 개입이다. 작가들의 드로잉을 보면 각자의 세계가 뚜렷이 구별되는 만큼 사용하는 선의 느낌도 저마다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작가의 선은 자신의 스타일을 창조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선택한 것일 수도 있고 특별히 의식하지 않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배어나온 것일 수도 있다. 어느 편이건 작가는 자신의 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해 자신만의 독특한 선의 느낌을 드러내고 이용한다. (p. 93)

관찰 표현에 서투른 아이들의 특징은 시선이 대상에 머무르는 시간이 짧다는 점이다. 시선이 그리려는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머릿속에 떠다니는 이미지에 빠져 버린다. 반면 관찰이 일어나는 순간 시선은 여기저기 분주하게 떠돌지 않고 차분해진다.
...
관 찰을 깊이있게 진행하지 못 하는 또 다른 요인은 자신의 표현을 지나치게 의식하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느라 정작 대상을 오래 보지 못한다. 이런 태도가 습관이 되면 시선이 대상에 머무를 틈이 생기지 않는다. 선을 조금 긋자마자 지우개를 들고 지웠다가 다시 긋는 행동을 지나치게 반복하는 아이도 많다. (p. 126)

입체 표현에 흥미를 잃은 아이들을 보면 입체를 다루는 수준이 납작한 상태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 단지 물체를 가지고 노는 차원에서 더 나아가려면 입체에 대한 납작한 인식을 공간적으로 확장시켜야 한다. 다양한 재료를 다루어 본다고 해서 덩어리가 주는 매력을 느끼게 되거나 공간의 실제적인 지각이 형성되지는 않는다. 입체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되려면 인식의 도약이 필요하다. 그렇게 되면 응용 가능한 입체지각이 형성된다. (p. 142)

주제는 제각각 흩어진 경험과 지식을 하나로 꿰어 표현에 집중할 수 있는 힘을 준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자신의 모티브를 발견하면 신나고 힘차게 몰입할 수 있 다. 내부의 주도권을 획득하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자신의 모티브를 발견하는 모습은 때때로 무척 극적으로 다가온다. 누구라도 아이가 힘차게 솟아오르는 순간을 목격하면 감동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마치 잔설을 뚫고 여린 잎을 내민 새싹의 위대함을 발견하는 것과 같으니 말이다. (p. 190)

표현은 현실을 반영한다. 그러나 표현과 현실은 분명히 구별되어야 한다. 현실은 현실이고 표현은 표현이다. 현실의 상식적이고 윤리적인 기준을 표현 내용을 제약하는데 들이대면 표현은 뻗어나가지 못하고 시든다. 아이가 전쟁이나 죽음의 장면을 자주 표현한다면 그의 생활의 문제를 진단하여 생활을 개선시키려는 노력을 할 수는 있다. 그러나 그의 표현을 제약한다고 그의 생활이 나아지지는 않는다. 오히려 더 악화시킬 것이다. 표현은 치유의 힘을 가지고 있다. 표현을 인정해주고 적극 허용해주면 그의 생활은 여러 모로 나아질 것이다. (p. 211)

아이들의 작품활동의 마무리는 바로 ‘소통’의 문제와 연결된다고 할 수 있다. 표현 하나하나가 나름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창작과정에서 가졌던 작은 성취들이 승화되지 않으면 의미 없이 사그러들기 쉽다. 그 의미를 승화시키는 최적의 방법을 찾아내는 일이 작품활동의 마지막 단계이다. (p. 241)

길다랗고 두껍고 가느다랗고 둥글고 각지고 특이한 모양의 조각들이 바닥에 잔뜩 놓여 있다. 이 어수선한 것들로 어떻게 흡족한 질서를 세울 수 있을까? 우선 작은 조각 하나를 바닥에 세워본다. 누워 있던 것들이 차지하지 못한 새로운 공간이 만들어진다. 비어 있던 공간에 강한 파도처럼 하나의 긴장이 덮친다. 다음 조각은 이 긴장을 더욱 부추기거나 아니면 잠시 누그러뜨리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다. 비슷한 조각을 옆에 하나 더 세워서 반복되고 안정된 느낌을 지니게 할 수도 있고 훨씬 더 긴 조각을 세워서 새로운 움직임을 강조할 수도 있다. 조각을 하나씩 덧붙일 때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긴장이 새롭게 생겨나서 움직여간다. 마음이 접촉하고 있는 그 리듬이 느껴지는가? 모든 조형은 리듬을 다룬다. 조형행위는 긴장과 이완의 파도를 타는 일이다. 그것은 눈에 보이는 세계의 뒤편을 흐르는 힘들을 포착하는 작업이다. (p. 252)

우리는 아이들이 풀어내는 고유한 언어와 세계가 있음을 목격해왔는데, 그들은 종종 예술가들과 비교될 만한 놀라운 비전을 보여준다. 아이들의 표현양식은 무척 다양하고 미묘한 차이가 있어서, 수없이 많은 언어가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자신만의 질서감각을 균형있게 발달시킨 아이들은 자유로운 표현을 열정적으로 쏟아낸다. 표현이 자유롭고 열정적인 아이들을 보면 자신의 스타일을 발견하고 발전시켜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p. 258)

이제 겨우 네 살인 민서의 드로잉들을 보면 그저 즐겁다. 민서가 얼마나 그리는 일을 즐기고 있는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민서가 심취하는 그리기 놀이가 자유로운 형식을 창조해내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보자. 민서가 쓰는 다양한 색의 선은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게다가 민서는 무척 다양한 속도로 선을 구사하고 있다. 마치 춤을 추듯이 선의 움직임도 흥겨운 리듬을 만들어낸다. 거칠게 몰아치다가 유려하게 구부러지고 분명하게 또박또박 반복되는 형태를 만들기도 한다. 그러한 움직임은 어떤 때는 마구 뭉쳐서 면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결과적으로는 색과 선과 면들이 어울려 경쾌하고 신나는 댄스파티를 벌이는 것과 같다. (p. 267)

보 고 느끼고 경험하고 생각하고 상상한 모든 것들이 우리를 통과해 지나간다. 몸과 마음은 세계를 받아들이는 필터가 되고, 그것을 통과하여 펼쳐진 세계는고유한 영역을 가지는 하나의 우주가 된다. 창작과 표현은 하나로 보이는 우주 속에서 수없이 존재하는 무수한 우주들을 발견하는 작업이다. 열정과 비전은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두 버팀목들이다. 우리는 아이들에게서 새로 생겨나는 수많은 우주의 씨앗들을 본다. 무조건 가르치려고 하는 관점을 바꾸면 우리는 아이들이 펼쳐내는 새로운 비전을 발견할 수 있다. 인류의 모든 창의의 원형이 더 힘차게 박동할 것이고, 그만큼 이 세계는 꺼져있던 불이 밝혀져 더 많은 비전으로 넘쳐날 것이다. (p 289)
첨부

송이송이

2010.09.13 (23:58:12)

가르치지 않으며, 가장 중요한 것을 가르치는 교육-

 

자기가 하고싶은게 무엇인지, 표현하고 싶은게 무엇인지

아이 스스로 깨닫고 주도적으로 작업하게 하는 것.

늘 정해진대로, 시키는대로 하는것이 익숙한 아이들에게

진짜 하고싶은게 무엇인지 스스로 찾아낼 수 있도록 돕는 것.

그리하여 각자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스스로 성장할수 있도록 돕는 미술교육-

 

 

누구나 미술가가 될수 있지만 아무나 미술교육가가 되어서는 안됨을 보여주는 책.

모든 '미술교육자'들과 모든 '교육자'들, 그리고 '부모'들은 꼭 읽어야할 책.

해도달도

2010.12.29 (00:35:14)

"우리는 가르치지 않는다"는 책제목에 감동을 받아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교사라면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결국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칠려고만 드니....아이들이 보이지 않는 것이죠?

나를 내려놓을 수록 아이들이 보이기 시작하고..아이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바탕소 교육을 하시는 분들이 어떤 분들일까? 궁금했는데..책에서  이곳 선생님들의 철학을 엿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노력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우리  미술교육의 미래는 어둡지 만은 않은 듯 합니다...

 

이곳 대구에서도 바탕소 선생님들께 응원을 보내며..저 또한 아이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늘 연구하고 노력하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들을 해봅니다. 미술교사라면 "우리는 가르치지 않는다"를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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