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서
계속 보내드리겠다는 장담은 못드리구요. 일단 지금 새로 나온 잡지와 이전에 나온 것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잡지 값으로 '우리는 가르치지 않는다' 읽어보시고 후기까지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요즘 교육자과정 주로 주말반 위주로 열리고 있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빠른 시일에 끝나는 주말반을 선호하시네요. 평일반이 개설되면 공지 올리겠습니다.
이광서
구입하신 인터넷 서점에 남겨주시면 제일 좋구요,
http://batangso.com/165002#0
여기 댓글로도 함께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빠른 시일에 끝나는 평일반이라면, 교육자과정의 시스템을 좀 많이 뜯어고쳐야 가능할 거 같아서리... 하여간 건의사항을 깊이 고려해보겠습니다.
책을 읽어보시고 마음에 들었다니 무척 다행입니다. 저는 우리 미술교육의 발전을 위해 무척 중요한 작업이었다고 생각하는데, 마켓팅 능력과 경험이 풍부한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 아니라, 아무 이름도 없는 출판사(바탕소)의 첫 출판물이라 이런 식으로 요청을 드리고 있습니다. 독자님의 감동을 여러분들과 나눠주시면 바탕소 뿐만 아니라 우리 교육 전체로 봐서도 적잖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교육자과정 평일반은 언제 열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