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은화실을 하고 있는 바탕소의 팬입니다.
책을 읽고 저희화실과 방식이 비슷하여 깜짝 놀라기도 하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항상 가방에 책을 가지고 다니며 읽고 계속 공부하고 있네요.
잡지도 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 284-6번지 1층 푸른별 화실
2010.08.16 (11:51:17) *.118.13.37
동지 한 분을 또 만나네요. 잡지 보내드리겠습니다.
선생님과 바탕소의 방식을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도록 '우리는 가르치지 않는다'의 후기나 리뷰를 인터넷 서점이나 바탕소 홈피에 남겨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동지 한 분을 또 만나네요. 잡지 보내드리겠습니다.
선생님과 바탕소의 방식을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도록 '우리는 가르치지 않는다'의 후기나 리뷰를 인터넷 서점이나 바탕소 홈피에 남겨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