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수환맘이에요. 

아이들이 씽크앤아트에 가는 날만 기다려요. 특히 수환이는 더해요. 금요일에 가면서도 목요일에 가는 누나를 보며 부러워해요.

미술학원 가서 좋겠다며......

수환이가 밝아 지다 못해 개구쟁이가 됐어요.^^

선생님께서 아이들의 맘을 읽어주시어 행복한 수업을 받고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