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33 얼음산... 엘사야 이제 안녕... 1
복쟁이
20713 2014-10-11
엘사 엘사 엘사... 노래를 부르던 수현이는..... 나를 오르기위한 수현산 정상에 깃발을 꽂다 캔버스.테이프.아크릴 한수현(10)  
32 머리 둘달린 거북 공룡 1
복쟁이
19887 2014-10-01
우선 사랑스러운 너의 모습 투척...ㅡ.ㅡ 지...못...미..... 흰벽에 무언가를 수 놓는 일은 하얀 눈을 처음 밟는 일과 비슷한가 봅니다. 신중 하게 하나하나 그리다가 우~~~아~~~~ 하고 마구 휘젓는걸 보면... 새로 도배한지 ...  
31 너도나도 캠핑장 1 2
복쟁이
29378 2013-08-19
캠핑장 많이들 가네요 복쟁이도 다녀왔다지요.. 신나서 놀다가 생각했다지요.. 애들이랑 놀면 재미나겠다.. 일단 간판하나 내걸고~ 타프인지 텐트인지.. 정체모를 삼각 공간을 만드니.. 거미가 줄을 타고 내려옵니다 ~~~아 감성돋는...  
30 서원이의 수퍼마켓 3
moo
30561 2013-05-02
8살 서원이의 이번 작품은 바로 수퍼마켓 아기자기한 공간 꾸미기를 좋아하는 서원이는 이번에 이렇게 커다란 대문이 뚫린 커어어어다란 공간의 수퍼마켓을 만듭니다 '겨'산대에는 물건을 올려놓고 기다리는 기다란 목도...  
29 호야 이야기 9
복쟁이
38434 2013-01-17
부천 바탕소창작소에 한식구 호야 를 소개합니다요 호야는 정희쌤 아들이지요.. 절대 개라고 하면 안됩니다 암요...암요...개라니요... 아들이지요 아들 이렇게 하얀 자태를 뽐 내십니다. 기분좋아 뛰면 뚜구덩 뚜구덩~~~ 귀요미...  
28 gogo jungle 깨알이야기2 7
복쟁이
31042 2012-11-21
허리가 긴~~~~~~~~~~~~ 토끼 애벌레는 어디 가시나~ 크면 머가 될래? 과자가게에 개미가 바글바글 사자머리 위에서 회의하는 메뚜기 가족 ...  
27 gogo jungle의 깨알이야기1 4
복쟁이
33355 2012-11-21
엄마를 잃은 우파루파 정글에 살듯한 강에 피는 꽃 \ 정글에는 다양한 나비들이~춤을 춘대요 가시를 밟은 사자는 깜놀하시고... 문이 닫히...  
26 gogo jungle!!! 1
복쟁이
37151 2012-11-21
"http://www.youtube.com/embed/TkeUyLCYzTM?feature=player_detailpage" 이렇게 라도 올려보아요.. 어제부로 이전 소스코드 로 퍼오는게 없어졌다네요.. 누구 아시는 분 ~~~~  
25 GOGO!!! Jungle 5
복쟁이
31864 2012-11-09
gogo jungle coming sooooooooooooooooooooooon~~~  
24 헤어디자이너...창의력이 별거더냐!!! 5
복쟁이
43307 2012-04-10
오늘은 멀할까나.... 노끈을 만지작 만지작.... 펼쳐보니 염색이 안된곳이 얼룩덜룩 고거 참....예쁘네...... 우리 가발을 만들어 볼까나!!! 노끈을 붙일 또 씌일 뼈대를 만들어 줍니다. 노끈 하나하나 펴는것도 쉽지는...  
23 ☆피사의 쿠키 가게 오픈!!!^^☆ 4
뿌잉뿌잉
39209 2012-03-21
 
22 규빈이를 소개합니다. 2
뿌잉뿌잉
30656 2012-03-21
 
21 <인간의 심리> 연작 7
강정석
45202 2011-06-10
지민이가 작업 중인 <인간의 심리>연작을 소개하고자 포스팅합니다. 왠만해서는 정면 샷을 허용하지 않는 지민이 입니다. 늘 묵묵히 계획하고 계획한 그대로 제작하는 버릇이 있어요. 5월의 어느 날인가 이 작은 종이를 잠시...  
20 그림이 되는 화살들 2
강정석
80098 2011-05-05
*지난 4월 28일 수업입니다. 어느새 목요일 저녁반은 무기고가 되었습니다. 지난 몇 주간 남자애들의 주제는 활과 화살이었어요. 건강한 소년들에게 시원한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가는 화살은 그 자체가 미학적 성취인가 봅니다^_^ ...  
19 그러니까 약속이 머냐구요!!! 3
복쟁이
37558 2011-03-25
열심히 던져진 신발로 달려가는 복쟁이 약속이 먼지 잘 이해가 안 가는 6세 준서... 글루건을 쓸 땐 왜 장갑을 껴야하는지 ... 왜 얼굴 위로 올리지 말아야 하는지 그것이 바탕소의 약속이라는데!!! 약속이 먼지 모르는 ...  
18 이것도 얼굴이지요 3
복쟁이
37844 2011-02-18
7세 아가씨들은 머리 모양에 관심이 많아요. 뻗쳐도 안 되고 꼭 양쪽머리여야 하죠. ㅎㅎㅎ 제목: 좋아하는 애인에게 선물을 받고 너무 좋아서 웃는 아가씨... 양팔은 마스카라 바른 눈썹. 하하하 제목: 열어보...  
17 신무기를 발명하라 4
복쟁이
40371 2010-12-15
남자들에게 전쟁이란 어떤의미일까... 우리 여자들에겐 무시무시한 일이건만...이 3남자의 이야기는 다르게 다가 왔습니다. 전쟁이란 말을 꺼내자마자 무섭게 펼쳐지는 광경 자신만의 요새를 만들고 새로운 무기들을 만들...  
16 이 끝도 없는 사랑.. 2
복쟁이
39566 2010-12-11
세상 태어나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은 처음부터.. 생겨날때 부터.. 우린 그렇게 만들어졌나 봅니다.. 이런게 생겨먹은 것을 너무 일찍알면 안된다~ 위험하다~ 크면해라~ 좋은 학교가면 저절로 좋은사람만난다~ 마냥 어른들 이야기로...  
15 마음을 움직여라 1
복쟁이
37270 2010-11-13
부천 바탕소 1층 복도는 은근 따뜻해요 햇볕이 들어서 그런지~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는 복도에 들어와서 담배피우는 사람들이 더러 있어요. ㅡ,ㅡ 것도 삼삼오오 모여서... 밖이면 몰라도 실내에서 너무하죠!!! 갑자기 담배냄새가...  
14 뜨거운 고구마 먹는법 6
복쟁이
41529 2010-11-10
엄마가 시골에서 공수해준 고구마. 가족들이 먹을거라서 모양은 머 그냥 그래도 맛은 끝내주는 고모표 고구마. 워낙 작은 고구마라서 진짜 손가락 만한것도 있어요. 배고프던 차에 작은 오븐에 구워먹기로했죠. 옛날 난로에 구워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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