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amic 바탕소

“새로운 시대, 변화하는 미술교육의 모습
바탕소의 과학융합 STEAM 교육"

바탕소가 십수년간 꾸준히 전파해오던 '예술창작을 통한 창의교육'의 모습은 이제는 그리 낯설지 않은 시대의 풍경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미술수업이나 다양한 미술학원에서 추구하는 교육의 모습 속에서 바탕소스러움을 발견하는 일이 적지 않게 된 것은 반가운 일입니다. 그 사이 세상은 변화를 멈추지 않았고, 언제나 그러했듯이 환경의 변화는 우리들 모두에게 자기혁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모바일로 대변되는 스마트 환경은 아이들이 경험할 미래의 모습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의 아이들은 새로운 재료, 새로운 창작, 새로운 놀이, 새로운 경험 속에서 성장합니다. 바탕소는 미래를 끌어오는 것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해왔고, 바탕소가 추구하던 창작교육을 바탕으로 과학적인 내용을 융합시킨 새로운 모습의 미술교육 프로그램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STEAM 교육: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Mathematics의 줄인말로 과학과 수학을 예술과 인문학에 융합시킨 교육을 말합니다.

“Do Engineering with Art,
미술로 공학하자" 프로젝트

과학과 수학이 응용된 공학은 여러 분야에서 활용됩니다. 운송수단, 전자제품, 로봇에까지 미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상상력의 바탕 위에 공학을 더하면 멋지고 새로운 미래가 펼쳐질 것입니다. 바탕소는 과학이 좀 더 즐거운 놀이가 되길 바랍니다. 미술에서처럼 각자의 상상력이 자유롭게 펼쳐지길 바랍니다. '미술로 공학하자'는 미술과 과학이 융합된 Maker교육 프로젝트입니다. 만들기를 통해 공학의 원리를 즐겁게 학습하고 응용합니다. 여기에 나만의 아이디어를 담아 새로운 것을 창작합니다.

*'미술로 공학하자'는 기본이 되는 공학원리를 바탕으로 주제가 구성됩니다. 이에따라 단계별로 만들기가 진행되는 프로젝트 수업입니다. 대상 연령은 초등학교 2학년 이상입니다.

*Maker교육 : 메이커교육은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 것을 만들고, 그 과정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며 이를통해 지식을 탐구하는 창의 교육을 말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교육이라고 일컬어지고 있으며, 현 시대에 급격하게 발전된 미디어와 과학기술 환경을 적극적으로 이용합니다.

'미술로 공학하자' 프로젝트 내용

"불을 켜라" 프로젝트
전기 회로의 원리를 이해한 후 자신만의 집을 만들어 조명을 밝히는 과제를 수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전원, 전선, LED 전구 등의 전기 부품을 다루면서 회로 연결의 기본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기가 만든 집에 불이 켜지는 순간은 창작물에 생명이 생기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과학의 원리를 이용해서 상상력에 생명력을 불어 넣을 수 있습니다.

"뒤죽박죽 놀이터" 프로젝트
다양한 동력장치를 실험하여 움직이는 탈 것을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탈 것은 기본적인 자동차에서부터 선로를 따라가는 모노레일, 자유롭게 창작한 상상의 탈 것까지 다양합니다. 탈 것들이 움직이는 길들은 전체 프로젝트가 그려내는 도시의 모습을 역동적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움직임을 바꿔보자" 프로젝트
크랭크와 기어, 풀리의 작동원리를 익혀서 다양한 기구를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회전운동과 직선왕복운동을 탐색하고, 작동원리를 응용해서 움직임을 제어하는 창작물을 만듭니다. 풍차, 놀이기구, 케이블카 등 제어된 움직임이 있는 기구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전기를 만들자" 프로젝트
발전의 원리를 이해하고 전기를 발생시키는 다양한 형태의 발전기를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태양열, 풍력, 동력을 이용해서 전기를 만들어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냅니다.

*'미술로 공학하자' 프로젝트를 여러 아이들이 공동으로 진행하여 '도시를 건설하자'라는 대형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반짝이는 불빛과 다채로운 움직임들로 가득찬 살아있는 도시를 만들어 보세요. 현재 '미술로 공학하자' 프로젝트는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 중에 있으며, 향후 더 많은 프로젝트들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아이들은 우리가 보지 못하는
미래를 경험할 것이고,
우리의 할 일은 그들이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Ken Robin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