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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56 아이들이 들려주는 장난감 이야기♪♬♪ [4] 서진호 7555 2017-05-02
 <다시 태어난 장난감> 고장났거나 멀쩡한 장난감이 아이들의 손을 통해 새로이 태어났어요. 각각의 장난감을 분해해 결합하기도 하고 클레이나 우드락을 이용해 필요한것을 만들어 주었어요. 장난감이 아이들을 만나 다시 태어났네...  
55 엄청 큰 피카츄~~다~!!! 서진호 13443 2016-09-13
 
54 우린 남자다! [2] 서진호 13923 2016-09-13
 
53 복면가왕 ♪♬♪~ [9] 구월바탕소 16315 2015-08-26
♪ ♬ ♪ ~ ^ㅡ^~  
52 우리집에서 놀다 갈래요~?!!(실외편) [6] 서진호 17145 2014-11-24
바탕소에 아주 큰 박스가 온날, 우리는 하나의 약속을 했습니다. 집을 다~~~~~~~~~~~꾸미고 나면 밖에 설치하기로 말이죠! 박스집을 다 꾸민날, 저는 아이들에게 "이 박스들을 어떻게........ 들고가지..? " 라고 물었...  
51 우리는 건축~7ㅏ에요!!(실내편) [2] 서진호 17095 2014-11-17
어느날 저희에게 아주 큰 박스가 도착했습니다. 큰 박스를 본 아이들은 집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와~! 엄청 크다.' (창문을 뚫는 하은이, 현서~) 서로와 현서는 창문을 칠하고~ ...  
50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는 지하철. [1] 김채현 21663 2014-06-13
이어지는 민욱이의 그림입니다. 지하철 종사하시는 분들은 꼬옥~꼭 봐야 할 그림이라고 생각합니다. ^^ㅋ * 팝업북으로 만든 지하철 그림입니다. **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는 지하철 그림들입니다. *** 민욱이가 기억하는 수많...  
49 지하철 종결자. [2] 김채현 21483 2014-06-13
제목 보고 이 게시물을 클릭하신 분들... 의아하실겁니다. '지하철 종결자' 는 스마트폰 지하철 앱 이름이 아니고요. 구월 바탕소에 다니고 있는 ★민욱★이랍니다. 아래 그림 지하철 노선표를 보고 베낀 거 같죠? 민욱이가 민...  
48 명탐정? 명작가! 윤태원~~!! [3] 김채현 22478 2014-05-22
연필과 종이만 있으면 고개 한 번 들지 않고 쓱쓱쓱~ 자동으로 그리는 태원이. 힘찬 선 느낌, 거침없는 이야기 전개. 태원이의 그림은 언제나 신납니다. 태원이 장래 희망이 탐정이라던데 제가 보기에는 작가가 되는 것이 더 ...  
47 test1 [7] 구월바탕소 25497 2014-02-21
 
46 팝, 탁, 톡톡~! 팝업북 이야기. [1] 김채현 26164 2014-02-12
이야기가 흐르는 아이들. 비록 엉성한 구석이 보일지라도 아이들이 책을 엮어나간다는것은 자연스러워보입니다. 이번엔 팝업북을 만들었어요. 우선 도서관에서 빌려온 여러 팝업 북을 함께 보았습니다. 그런 후 몇가지 팝업 원리를 ...  
45 나를 위한 파티 ^ㅡ^~ [4] 구월_강하니 28488 2013-11-29
나를 위한 파티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오늘의 드레스 코드는요! 手(손 수) 에요! :-) 직접 디자인도 하고, 진행도 척척척 그리고 파티 분위기 연출도 빠질 수없죠! ㅎ 이제~~...  
44 어느날, [5] 김채현 32427 2013-08-27
아이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한 수업입니다. 선생님의 개입 없이 아이들이 이야기를 척척 만들어냈습니다. 범인은 누군지, 피해자는 어떤 사람, 살인 동기는 무엇 등등 csi, 명탐정 코난, 소년탐정 김전일을 뺨치더군요. 아이들은 ...  
43 흙인 [6] 강하니 31450 2013-08-20
 흙으로 만든 인간 내가 만든 세상속의 사람들, 다들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요~? 우리가 직접 사람 만들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신기해하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이던 아이들. "이제부터 내 손은 창조의 손!...  
42 Hi~! [16] 구월바탕소 51608 2013-06-03
제목: 엄마도 미술한다. 재은이가 창작소에 이러고 나타났습니다. 아이 셋인 집 둘째 아들 7세 재은이. 장난감을 무척 좋아하고 아이언 맨 영화도 아주 좋아해요. 셋째를 재우고 빨강색 하드보드지로 엄마가 만들어주셨다는 ...  
41 이상한 나라에 다녀왔습니다. [19] 구월바탕소 54538 2013-05-25
 
40 멋진순간 [7] 써~니 50877 2013-02-02
멋진 순간 RNDNJFQKXKDTH 토요일 오후 ....... 문을 열자 두마리의 고양이가 히히덕거리며 뛰어들어왔다 미술학원에서 퍼포먼스놀이를 했는데 어쩌구 저쩌구..... 쉴세없이 쪼잘대는 써니(성은이 큰딸 10살)와 하니(하은이 둘째딸...  
39 어디쯤이니? [11] 구월바탕소 101012 2012-11-29
 
38 우리 동네 탐방기1 [5] 배혜경 40282 2012-07-03
사이 좋은 희정이, 희은이, 하은이, 아윤이. 친구들이 이제 곧 3개월차가 되어 가는 기념을 밎아 의기투합!!! 각자의 마을로 친구들을 초대하는 시간을 갖어보았어요. 이 곳은 희정이와 하은이의 마을에 있는 반디 도서관 마당...  
37 5월의 노래를 들어라~ ♪ ♬ ♪~ [9] 구월바탕소 57243 2012-05-04
440살 느티낭 할할할아버지 앞에서 다현,수빈,지선,혜민 "윽~!" ㅋㅋㅋ "선생님~! 오늘 신기하게 그림을 그리고 싶은 마음이 막~ 생겨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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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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