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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흉한 늑대의 마음 > 임성현 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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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귀신과 개 > 임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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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싸는 소년> 임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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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시리즈 자화상을 그린 9살 임성현 작가.

위트와 해학이 있는 성현이다운 그림들입니다.

 

대학을 들어갈 만한 나이의 누나들이 있는

집안의 귀여운 막내이지만

그림 속의 자화상엔 좁쌀만 한 두드러기가 돋았습니다.

세상엔 꼬마가 알레르기를 앓게 하는 것들이 많나 봅니다.

똥, 동물의 털, 나무 밑에 오줌을 싸는 곰 등이 있지요. ㅋㅋ.

 우리끼리니 하는 얘긴데요.

사실은... 사춘기가 벌써 왔는지도 몰라요. ^^v.